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유명 작곡가가 참석해 가족별 동요를 만드는데 도움을 줬고, 그렇게 만든 동요를 각 가족들이 함께 부르는 시간을 가졌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지난 84년부터 서울YMCA와 함께 동요보급사업을 지원해 온 삼성전자는 이번 '가족동요캠프' 외에도 다양한 동요관련 행사를 연중 실시해 동요문화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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