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기아차노조에 따르면, 2007년 임금협상 재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 찬성률 58.15%로 노사 합의안을 가결시켰다. 지난달 27일 당초 노사 합의안이 부결된지 20여일 만이다.
이날 투표는 투표율 94.22%, 찬성율 58.15%를 기록했다고 기아차 노조는 밝혔다.
기아차 노사는 조만간 소하리공장에서 2007년 임금협상 조인식을 갖고 노사 합의안에 최종 서명할 예정이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