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연준은 2차례에 걸쳐 총 170억 달러의 자금 공급 조작을 실시했다. 개장 전 14일 RP 매입형태로 50억 달러를 공급한 뒤 이후 하루짜리 자금으로 120억 달러를 추가 공급했다.
연준은 지난 주 9일 240억 달러, 10일 380억 달러를 공급한 뒤 이번 주 들어서는 13일 20억 달러 공급에 그치고 14일에는 아무런 자금공급을 단행하지 않는 등 쉬었다가 15일에는 70억 달러의 자금 공급 조작을 실시했다.
이들은 "필요할 경우 지속적을 유동성을 공급할 것"이란 기본 방침을 재확인했다.
한편 연준의 긴급 유동성 공급에 발 맞추어 컨트리와이드(Countrywide Financial)는 이날 115억 달러 규모의 여신 창구를 닫음으로써 유동성 확보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