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오전 11시 1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기술적인 문제는 해결됐지만 미국에서 조건이 변경되는 부분도 있어 미국 자체적으로 승인, 검토가 길어지면서 최종 승인 과정에서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계약규모는 180만~200만달러 수준에 달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 계약 외에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공수 수주와 관련 진행중인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