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석 삼성증권 투자정보파트장은 "신용경색 리스크가 다소 진정된다면 국가별 옥석 가리기가 가능할 것이며 국내시장의 경우 피난처로 평가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오 파트장은 "다만 신용매매 종목의 경우, 반대매매가 오늘과 내일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에 더해 기관 로스컷 종목이 속출하고 있다는 점도 수급악화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기술적으로 보면 금일 급락은 3차 투매에 가깝다"며 "7월27일, 8월10일에 이은 투매로 현재 상황은 매도 클라이맥스로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