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지난 주(5일~11일)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총 3246억 엔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1조 2436억 엔 순매수했다고 16일 전했다.
이 기간 외국인들은 단기자금시장에서도 2520억 엔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자금의 부동화 양상도 함께 전개되었다.
한편 일본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288억 엔 순매수하고 해외 채권시장에서는 45억 엔 순매도하는 등 한 주 전 채권시장에서의 이탈양상에서 벗어나 관망 흐름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