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가격 하락과 주택 비용의 완만한 증가, 자동차 가격 보합 등이 부분적으로 의류와 의료 비용의 증가세를 상쇄시켜 헤드라인 물가압력이 둔화됐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월대비 0.1%, 근원CPI 상승률은 0.2%를 각각 기록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 같은 근원CPI와 CPI는 예상치와 부합했고 전월 0.2% 상승률에 비해서는 완만했다.
전년대비 상승률로 보면 헤드라인 CPI가 2.4%, 근원CPI는 2.2% 각각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