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13시 43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동일산업 관계자는 14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주가의 급등 흐름이 부담스러울 수는 있지만 이와 관련 어떤 특별한 조치도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현재로서는 유상증자나 액면분할도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지금까지 경영방침대로 사업을 수행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동일산업의 주가는 지난 2월 2만원 대였으나 금일 오전 9시 현재 6만2500원을 기록, 300%가 넘는 상승을 기록 중이다.
동일산업은 액면가 5000원으로 총 발행주식수는 242만 주 수준으로 유통물량 부족설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