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13시 58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자강 관계자는 13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CDMA 단말기 신제품 출시계획은 현재는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기존 CDMA 통신사업을 유지하고 신규 자원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당분간 회사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자강은 현재 자원개발 및 유전개발 업체인 동해탄화수소 지분 14.17% 를 확보, 자원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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