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11시 13분 주식시장에서 리노스 주가는 5.79% 상승한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향후 5년간 1조원 이상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는 디지털 TRS시장에서 핵심기술을 보유한 리노스가 큰 수혜를 볼 것이란 기대감 때문이다.
이날 우리투자증권 이주호 애널리스트는 리노스 투자보고서를 내고 "국내 디지털TRS분야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보유한 리노스가 국가통합망 최대 주혜주로 부각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는 "리노스는 향후 5년간 1조원 이상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는 디지털 TRS시장에서 핵심사업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 분야 국내 1위 업체인 리노스는 뛰어난 기술력으로 높은 진입장벽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국가통합망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2000년 국내 최초로 인천국제공항 디지털 TRS를 구축하면서부터 2006년 국가통합망 시범사업과 2007년 국가통합망 1차사업 등 현재까지 공공기관과 관련된 주요사업을 도맡고 있다"며 "이는 리노스의 높은 기술력과 시공능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향후 국가통합망 사업에서 최대수혜주로 꼽히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