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앞서 신한지주는 오는 28일 자회사 경영관리위원회(이하 자경위)를 열고 주요 의사결정 사안을 마무리 짓고 이같은 내용을 담아 금감위 최종 승인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경위 구성은 라응찬 신한지주회장, 이인호 사장, 사외이사 2명이 포함되며 이들은 이날 통합카드사 CEO 등을 결정지을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20일엔 통합카드사 브랜드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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