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당초 1조 6081억 엔 흑자를 기대했던 경제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밑도는 결과다. 무역 및 서비스수지 흑자 폭은 늘어났으나 소득수지 흑자 폭이 줄어들었다.
6월 무역수지는 1조 3524억 엔 흑자로 전년대비 56.8% 증가했다. 수출이 6조 9288억 엔으로 16.1% 증가하며 43개월 연속 증가한 가운데 수입은 5조 5764억 엔으로 9.2% 증가하며 3개월째 늘어났다..
서비스수지 적자가 2052억 엔으로 전년대비 0.5% 확대되었지만, 무역흑자가 증가하면서 무역 및 서비스수지는 1조 1473억 엔으로 전년대비 74.3%나 급증했다.
한편 소득수지 흑자는 4568억 엔으로 전년동월비 2.6% 감소했다. 직접투자 수지의 흑자는 확대되어으나, 증권투자 수지 흑자 폭이 줄어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