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agonist - Subprime & Credit Squeeze 미국 Subprime Mortgage로부터 출발한 일련의 신용경색(Credit Squeeze, Credit Crunch) 상황이 미국과 유럽에서 계속되고 있다. 올해 남은 기간 중 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안전자산 선호와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가시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여러 Signal을 종합하면 과도했던 신용위험 선호에 대한 재평가 이상의 의미는 아니라고 판단된다.
Protagonist - 이머징 중심 글로벌 펀더멘털 견조 & 국내 긴축적 통화정책 글로벌 경기 둔화와 신용경색 상황이 동반한다면 지금의 상황은 매우 심각하다고 볼 수 있으나, 중국이 이끄는 글로벌 경기 호조세 속에 국내 경기도 호조세를 이어지고 있다. 이에 국내 통화정책도 과잉 유동성 관리를 위한 긴축적 스탠스가 이어질 전망이다.
고가 매도 관점 유지 콜금리 5.0%에 CD 91일물 수익률이 5.22%까지 상승하면서 Yield Curve상 1년 섹터 이하 영역의 하방 경직성이 높아졌다. 게다가 통화정책이 장기금리에 미치는 파급경로를 중시하고 있는 만큼 장기 금리 등락 범위는 점차 상방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 아울러 신용스프레드 확대와 맞물려 고평가된 섹터에 대한 우선 조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