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개발협력기구(OECD)는 6월 종합경기선행지수가 전월대비 0.5포인트 상승한 110.5를 기록했다고 10일 발표했다.
6개월 변동률은 6개월 연속 개선되었으며, 7개 주요국 경제는 이탈리아를 제외하고 모두 6개월 변동률이 상승했다.
미국의 경우 6월에 선행지수가 0.8%포인트 상승했으며, 6개월 변동률이 여섯달 연속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유로존은 선행지수가 0.1% 포인트 개선되었으나, 6개월 변동률은 2006년 6월 이래 처음으로 하락추세로의 전환을 시사했다.
한편 일본의 선행지수는 0.2% 포인트 상승했으며, 최근 3개월 연속 6개월 변동률이 개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