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영향으로 금리가 상승한 후 금통위 경계감으로 매도심리가 우세한 가운데 공격적인 매도플레이도 잘 안되는 모습이다.
(이 기사는 8일 오후1시41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오후장초반 국채선물 107.30이 한때 무너지기도 했으나 그 아래서는 차익실현성 환매수가 나오면서 선물 낙폭을 제한하고 있다.
8일 오후장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보다 0.05%포인트 오른 5.27%,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1호)는 0.05%포인트 상승한 5.34%까지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9월물은 전일비 18틱 떨어진 107.28까지 급락했다가 107.32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미국 영향으로 좀 약하게 시작되고 내일 금통위 앞두고 숏플레이가 나왔다. 내일 금통위에 대한 부담으로 선뜻 매수를 못하고 이벤트를 확인하고 움직이자는 생각하는 것 같다. 국채선물 107.30 수준에서는 저가매수 심리가 있기는 재료확인하려는 심리가 강하다. 내일 금통위의 코멘트로 밀리면 저가매수를 해볼 수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인 듯하다"고 말했다.
스왑시장은 1년물의 경우 베이시스가 92bp로 전일비 2bp 더 확대되고 나머지 구간의 스프레드는 전일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스왑뱅크의 한 관계자는 "달러선물시장 롤오버 물량이 있다. 1년물은 이 영향을 받고 있다. 장기물은 페이가 있다. 부채스왑이 있는 거 같다. 어제 된 게 오늘도 일부 나오는 것 같기도 한데 잘 파악은 안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