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인상 폭은 현행 제도 하에서는 최대 폭이지만, 이미 후생노동성이 제안한 13~34엔 인상 폭에서 보면 하단에 가까운 수치.
전국 지역을 ABCD 등급으로 나누어 도쿄 등 A등급에는 시간급을 19엔 올리고, 시즈오카나 교토 등 B등급은 14엔, 홋카이도와 후쿠오카 등 C등의 경우 9~10엔, 오키나와 및 아오모리 등 D등급은 6~7엔으로 인상 폭 기준이 제시되었다.
이번 기준은 오는 10일 열리는 중앙최저임금심의회에서 정식 결정될 예정이며, 이후 각 지역의 노사위원회에서 심의회를 개최하여 개별적으로 최저임금액을 결정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