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오전 11시 2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이어 "조만간 피오글리타존 관련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국내 완제사들이 피오글리타존에 대한 완제허가를 받아놓은 상태기 때문에 원료제공의 길이 더 넓어졌다"며 "국내 4~5업체에 제공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피오글리타존 시장 규모는 약 100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피오글리타존은 경구용 혈당 강하제로 제2형 당뇨병의 원인인 인슐린 분비세포를 보호함으로써 당뇨병 치료에 사용되는 약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