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오전 10시 4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800만 화소용 카메라 컨트롤 프로세서 개발기술은 가지고 있다"며 "시장수요만 생긴다면 개발과 출시는 바로 가능하다"고 밝혔다.
다만 이 회사 관계자는 "현재 시장에선 주류는 200화소 정도 수준"이라며 "800만화소가 시장에서 통용되기까지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1회성이 아닌 일반적으로 시장에서 사용되는 CCP 중에선 500만 화소가 가장 높은 사양이다.
엠텍비젼도 지난 7월 500만 화소 CCP를 출시, 500만 화소 CCP가 장착된 휴대폰이 출시된 바 있다.
카메라 컨트롤 프로세서(CCP)는 카메라에서 영상을 LCD에 구현하는 칩으로, 카메라의 핵심부품이다.
엠텍비젼은 올 2분기까지 CCP 분야에서 50%의 매출을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