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장에서 확산된 루머는 통일교 문선명 총재와 생전 김일성 주석과 형동생사이로 통일교가 10년간 북한에 수백억달러를 투자했다는 것이다.
현재 북한의 유일한 자동차공장인 평화자동차공장과 정례화된 외국인 평양관광사업도 모두 통일교 주도하에 이뤄진 사업이라는 것.
또 평화자동차를 필두로 대북 경협사업에 주력해 온 통일교가 북한 평양 보통강호텔 옆에 7층 규모의 국제회의나 교육활동 등을 할 수 있는 '평화센터'도 오는 6월에 준공하는 점도 통일교가 남북경협 최대 수혜주라는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