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의 방북일정이 확정된 가운데 주식시장도 이를 긍정적으로 해석했다.
장 초반 현재 코스피지수는 20여포인트 넘게 오르며 1880선을 회복했다.
굿모닝신한 이선엽 연구원은 "결과가 어떻든 방북 자체에 큰 의미가 있다"며 "향후 국가신용 등급 또한 추가 상향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했다.
이 연구원은 "남북경협 관련주 가운데 현대아산을 끼고 있는 현대상선에 수혜가 예상된다"며 "이 외에도 한국전력, 남해화학 등도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