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오전 10시 5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다만 "현재로선 모르는 일이지만 이같은 사안은 공시사안이기 때문에 지금 확인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울트라건설은 매출 비중의 90%가 관급공사로 주로 터널, 도로, 교량공사를 해온 업체로 최근 3년간 한해동안 2000억원대 매출을 기록해왔다.
최근 기관 및 개인 자금이 연일 유입되는 가운데 이날 10시50분 현재 울트라건설은 전일 대비 3.45% 오른 1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