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지분인수를 위한 총 투자금액은 55억원이며 2회에 걸쳐 이행보증금 20억원을 지급한 뒤 외부평가를 통해 주당 인수가격이 정해지면 55억원에 맞는 주식을 인수하게 된다”며 “다만 회사의 두아E&G(주)에 대한 최종 지분율은 40%로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태화일렉트론은 지난 4일 인도네시아 반턴 주정부 투자청, 두아E&G와 반턴 주정부의 정유개발 관련 용수를 위한 댐과 고속도로 건설에 참여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두아E&G 지분 인수는 이같은 프로젝트 참여를 위한 절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