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우수한 자체사업용 사업부지를 보유하고 있어 사업진행시 이익 대폭 개선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이다.
■ 부산 명륜동 사업의 순조로운 분양으로 리스크 완화와 영업 활동 개선 전망
당초 분양률이 저조할 것으로 우려되었던 부산 명륜동 사업이 초기 분양률 37%로 비교적 선전해 시행사에 대한 PF채무보증(2,600억원) 우려가 크게 완화된 것으로 판단함. 2007년 기점으로 우수한 사업지 분양이 예정되어 있어 영업 개선이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함.
■ 재무구조와 주택관련PF에 대한 시장우려는 위험부문이 과장된 것으로 판단
2006년부터 동사 현금흐름의 악화와 도급시공을 위한 주택관련 PF에 대한 우려가 매우 큰 상황이지만 2007년 사채발행과 토지매각으로 안정적인 유동성을 확보하였고, 주택관련 PF의 경우 사업지의 분양률이 적정 수준으로 우발 채무의 현실화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함.
■ 우수한 자체사업용 사업부지를 보유하고 있어 사업진행시 이익 대폭 개선 예상
동사는 수원 망포동과 일산 탄현동, 광주 오포 등에 우수한 자체사업용 토지를 보유하고 있어 사업 진행에 따라 매출과 이익 성장이 기대되고 있음. 특히 수원 망포동 사업은 2007년 11월에 분양이 예정되어 있어 동사 재무와 이익측면에 큰 전환점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함.
■ 주택부문 실적개선과 우수한 사업부지 등 자산가치를 반영해 목표가 31,000원에 매수 제시
2007년 하반기부터 우수한 주택사업지 분양에 따른 실적 개선과 우수한 자체사업용 사업부지를 보유해 향후 자체사업 진행시 매출과 이익 성장이 예상됨. 목표가 31,000원은 2008년 예상EPS에 건설업 평균 16.0배에 50% 할인한 8.0배를 적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