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토토 주가는 3일 오후 1시 28분 현재 미국 대형유통업체인 베스트바이와 1880만달러 규모의 추가 수출주문 계약 체결 보도이후 10%이상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조이토토는 MP3P사업을 시작한 지난 2006년 3개월간 약 492만달러의 수출실적에 이어 올 7월말 현재까지 978만달러의 수출고를 달성한 상태에서 추가로 1880만달러 상당의 수출실적을 올리게 됐다.
조이토토측은 이번에 1880만달러 상당의 추가 주문으로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차세대 MP3P '인시그니아(Insignia)'를 앞세운 해외 시장 개척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했다.
조이토토 조성삼 대표이사는 "이번 추가 신용장 개설로 도합 MP3P 단일 사업으로 3350만달러의 수출실적을 달성하게 됐다"며 "이는 애플 아이팟 시장의 강력한 경쟁 후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