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이언스는 지난 4월 11일 지난 11일 대림산업 주식 181만6519주를 사들이며 처음으로 5% 이상 지분 신고를 한데 이어 같은달 23일 대림산업 주식 39만4025주(1.13%)를 장내에서 추가 확보해 지분율을 6.35%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얼라이언스는 잠시나마 대림산업 최대주주인 대림코퍼레이션(21.67%)에 이어 2대주주로 등극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얼라이언스는 대림산업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면서 시세차익에 나서면서 다시 5% 미만으로 지분율을 줄였다.
당시 얼라이언스의 대림산업 주당 매입단가는 8만5000원∼10만원선으로 알려졌으며 현 대림산업 주가 15만원(2일 종가기준)과 비교시 약 50% 내외의 시세차을 거둔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번 얼라이언스의 대림산업 지분 매각은 시세차익을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