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컴퓨터는 총 3억 여원이 소요되는 도시.농어촌 복합형 U-헬스케어 시스템 구축사업에 자체부담금으로 6200만원을 투자한다고 3일 공시했다.
또한 총 5억 6000만원 규모 소외계층 건강관리 및 주민 건강증진 서비스 과제에 자체부담금으로 1억2300만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두 사업 모두 오는 12월 21일까지 사업이 진행된다.
회사측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자 및 벽지 환자 질병통합관리를 할 수 있는 원격지 친화형 시스템 기술을 확보하고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통한 건강관리 및 건강증진 서비스의 지역별 확대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