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7월 넷째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30만7000건으로 전주대비 4000건 늘었다고 2일 발표했다. 한 주 전 청구건수는 30만3000건으로 당초 30만1000건에서 상향수정됐다.
한편 주간 변동성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4주 이동평균치는 30만5500건으로 3500건 감소했다.
당초 월가는 31만 건 정도로 청구 건수가 더 크게 증가할 것이란 전망을 제출하는 중이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