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일 오전 9시 45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파루 관계자는 1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자사의 태양광 추적장치(트랙커)가 호평받아 수주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태양광 추적장치인 트랙커는 태양광 발전장치에 위치추적 센서를 장착, 열효율과 발전량을 늘린 것이 특징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파루는 부설연구소를 통해 3~4년 전부터 태양광 관련 기술을 개발해 왔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최근 태양광 센서 관련 기술의 특허를 획득하기도 했다.
한편 파루는 기존 농기계 사업부문도 지속 운영하고 있어 최소한 2배 이상의 매출 증가세가 기대되고 있다.
이 관계자는 "태양광 발전사업부문 수주 80억 원은 올해 중 완료될 것"이라며 "당분간 이같은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