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또 기내 엔터테인먼트(Best IFE) 부문에서 4위, 퍼스트클래스 기내식부문에서 5위를 차지한 것 외에도 퍼스트클래스 최우수 라운지 부문에서 7위에 선정되는 등 서비스 전반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대한항공측은 설명했다.
에드워드 플레이스테드(Edward Plaisted) 스카이트랙스사 회장은 “대한항공의 이번 수상은 하드웨어적인 부분과 소프트웨어적인 측면 모두에서 고객들의 신뢰와 만족을 이끌어냈기 때문으로 충분한 수상자격이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월드 에어라인 어워드' 는 스카이트랙스사가 매년 전세계 항공 여행객들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각 항공 서비스 부문에서 우수한 항공사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전세계적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