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무성은 6월 전세대 소비지출이 전월대비 0.2% 감소, 전년동월대비 0.1% 증가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전년동월비 0.7%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던 시장의 전망치를 크게 밑도는 저조한 수치다.
한편 근로자 세대의 실질 수입은 전년동월 대비로 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기대를 불러 일으켰으나 가처분 소득 역시 7.6% 증가한 근로자세대의 소비지출은 0.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소비성향은 49.4%로 전년동월대비 -4.0% 포인트 악화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