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앤에스 관계자는 30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모코코를 계열회사로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30일 오전 11시30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큐앤에스와 특수관계인 6인은 모코코의 최대주주로 현재 이 회사의 지분은 대략 6%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코코는 최근 자회사인 바이로메드랩을 통해 '인유두종 바이러스 검진용 DNA칩(HPVDNA)'의 특허등록결정을 미국과 중국 특허청으로부터 받은 바 있다고 공시했다.
최근 큐앤에스의 결산실적에 대해 이 관계자는 "올 2/4분기 실적은 아직 결산이 끝나지 않은 상태"라며 "대략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현재 매출은 SK텔레콤 부문이 99%의 매출을 차지하고 있다"며 SK텔레콤 실적과 연동되는 경향이 있음을 시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