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달러/위앤 기준환율이 7.58선으로 올라섰다.
전주말 뉴욕 외환시장의 미국 달러화는 유럽통화 대비 반등하면서 달러/위앤의 상승을 이끌었다. 주말 엔화는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전망에 강세를 보였으며 유로는 약세를 나타낸 바 있다.
30일 중국 런민은행(PBOC)은 달러/위앤 기준환율을 7.5824위앤으로 전주말 7.5697위앤보다 0.0127위앤 높게 고시했다.
지난 주말 상하이 외환시장의 달러/위앤 현물환율은 장외시장에서 7.5623위앤으로 목요일 종가 7.5655위앤보다 소폭 하락했다. 거래는 7.5600위앤에서 7.5655위앤 사이에서 이루어졌다.
딜러들은 "헨리 폴슨 미 재무장관이 위앤화 절상 압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주 중국을 방문하는 동안 런민은행(PBOC)이 위앤화 절상 속도를 높이려 한다면 이번주 달러/위앤이 7.55선 아래로 내려갈 여지가 있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