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씨라이프 관계자는 30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줄기세포 화상치료제 개발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며 "현재 한강성심병원에서 표준화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30일 오전 9시 5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본사 논현동 사옥에 줄기세포 치료센터를 곧 오픈할 예정"이라며 "현재 내부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에스티씨라이프측은 올 해 중 논현동 줄기세포 치료센터 병원을 열고 피부관리센터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관계자는 "현재 회사가 사업을 영위하는데 재무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2/4분기 결산결과 매출액은 소폭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