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은 환경관리공단, 서울시시설관리공단, 토지공사, 한국개발연구원, 한국문화정보센타 등 공공기관에 자사의 기가 (GIGA) 침입차단시스템인‘시큐어웍스 3000 V4.0’ (SECUREWORKS 3000 V4.0)의 공급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최다 레퍼런스 사이트를 보유하고 있는 어울림정보의 시큐어웍스 3000 V4.0은 네트워크의 불법적인 위협요인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네트워크 가용성과 안정성을 높여주는 솔루션이다.
현재 5000여개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어울림에서는 상반기에만 50여개 기관이상이 기가 제품군으로 업그레이드가 완료됐고, 하반기에는 100여개 기관 이상을 업그레이드 대상으로 목표를 잡고 있는 주력제품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기존 4.0 계열 제품들(K시리즈)도 100Mbps의 네트워크 환경에서 기가 환경으로 네트워크 성능 최적화 작업과 병행해 UTM화 하는 작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10G급 UTM제품을 출시, 온라인 게임과 포털 등 네트워크 트래픽이 높은 온라인 기업들과 초고속 국가망을 이용하는 공공기관, 한국전산원 등 대형 금융기관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박동혁 사장은 “방화벽/VPN영업이 활성화됨으로써 올해 어울림은 가상사설망 부분 뿐만 아니라 기가 방화벽 부분의 매출도 더불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하반기에 보다 강화된 영업을 단행하여 업계 선두주자로써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