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10시 1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인천에 1공장(4800평)과 2공장(2000평)의 부지를 보유하고 있는데 장부가액과 실제 거래가액간 시세차익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러나 아직은 자체적인 보유현금이 있기 때문에 자금조달 차원에서 매각계획은 갖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인천 부지 2공장의 경우 최근 매입해서 큰 시세차익은 발생하지 않았겠지만 2공장은 장부가액이 24억원으로 실제 거래가액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본다"며 "다만 매각계획이 없는 상황에서 구체적으로 시세차익 규모를 파악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무상증자 추진설과 관련, 이 관계자는 현재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이 관계자는 "상장 유통 주식수가 부족한 것은 알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무상증자를 추진하거나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