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개별적으로 바이백 계획을 알려주지 않기로 했다"면서 "국고채발행계획 발표를 통해 메시지를 줄 생각"이라고 말했다.
올해 국고채바이백 규모는 총 7조원으로 이중 6조원의 재원이 남아있다.
시장에서는 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평균 1.5조원의 국고채바이백을 실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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