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플로서(Charles Plosser) 필라델피아 연방은행 총재는 24일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를 통해 "프라임 모기지 시장으로 파급효과가 나타난다며 좀 더 우려하게 될 것"이라며, "소비지출의 큰 폭 감소, 고용의 급격한 둔화 등을 통해 파급효과의 조짐이 드러나야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그런 조짐이 별로 없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자동차 구입용 여신이나 신용카드 여신에서 연체율이 더 높아지는 그런 사태는 아직 나타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