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im] 오전 8시 57분에 출고한 "글로벌 달러 약세, 연저점 테스트 - 산업"은 출처가 산업은행이 아니라 외환은행이 맞기에 바로잡아 재송고합니다. 앞서 출고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외환은행 외환운용팀(팀장 양진영)의 25일 외환시장 전망입니다.
- 美 주요 경제지표 발표 없었던 가운데 사모펀드인 칼라일과 오넥스가 제네럴모터스(GM)로부터 인수하기로 한 앨리슨 트랜스미션 차입매수(LBO)를 위한 대출이 연기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서브프라임발 신용시장 경색에 대한 우려로 글로벌 달러 주요 통화대비 사상 최저치 경신하는 등 하락지속. 특히 서브프라임 모기지 업체인 컨트리와이드 파이낸셜의 실적 부진 소식(전년 동기 대비 33%감소)까지 더해지며 캐리 트레이드 축소 움직임에 엔화 급등하며 2개월래 최고치 기록.
- 원/달러 역외 NDF 1개월물은 美 서브프라임발 신용시장 경색 우려로 인한 역외의 매도세 지속으로 장중한 때 912.25원까지 밀렸다가 서울환시 현물환 종가 수준에 마감.
금일은 계속되는 글로벌 달러 약세 분위기와 월말 네고물량에 전일 중공업체들의 신규 수주 소식까지 가세하면서 하향 압력 지속되며 전 저점(913.80원) 하향 돌파될 가능성 커 보임. 그러나 외환위기 이후 최저치인 913원선에 다가서면서 개입경계감이 확대되고 외국인 주식순매도 관련 역송금 수요와 저가매수세도 꾸준히 유입되며 어느정도 환율을 지지해 주는 모습. 결국 하락 속도 더뎌지며 조금씩 흘러 내리는 모습 이어갈 듯하나..개입으로 인한 반등도 염두해 두는 하루여야.
- 예상 범위: 912-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