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오전 10시2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자원메디칼은 초기에 홈쇼핑을 통해 국내시장 판매를 강화할 계획이었지만 여건이 안돼 본격적인 판매가 늦어지고 있다.
회사측은 "장기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인터넷 쇼핑물이 다음달에 본격적으로 가동될 것"이라며 "다음달부터 국내시장에서 가정용 체지방분석기의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국내시장에서 제품 판매 안정화와 광고를 통한 제품 인지도 향상 후에 일본시장 진출을 꾀한다는 입장이다.
회사 관계자는 "오와메디칼이 짓고 있는 일본 현지 공장이 내년 초에 완공될 수 있을 것"이라며 "공장 완공으로 일본 진출을 위한 여건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