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자본금 분할비율에 따라 투자사업부문과 방송사업부문(SBS 존속)을 0.3대 0.7 비율로 분할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증권선물거래소는 SBS의 회사 분할에 따라 20일 오후 2시3분부터 매매거래를 정지시킨다고 공시했다. 거래는 오는 23일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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