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금리는 7일물을 기준으로 매주 목요일 RP입찰을 실시할 방침이다. 다만 지준마감일이나 콜금리가 크게 불안정할 때는 예외적으로 단기 RP를 실시하기로 했다.
한편 콜금리는 앞으로도 정책 파급경로의 시발이 되는 시장금리로서의 기능을 계속 수행하므로 정책금리 수준을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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