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사장 김우평)이 콜금리 인상을 반영해 SK Magic CMA 금리를 0.25% 인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단 하루만 맡겨도 연 4.65 %의 수익률을 적용 받게 된다. 또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고객에게 제시하는 우대 약정 수익률도 4.75%로 인상된다.
이 밖에도 수시입출금식 자유형RP와 계약형 RP의 수익률도 0.25%~0.20% 인상, 계약형에 투자할 경우 연 5% (181~365일), 연 4.9%(91~180일), 연4.8% (61~90일), 연 4.7%(30~60일), 연 4.65%(자유형 365일)를 적용받을 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