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한국은행 본부 및 5개 지역본부(부산,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경기)등 6개 지역에서 예선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소속학교 추천을 받은 재학생 4명으로 구성된 전국 50개 대학교 70개팀(280명)이 참가해 최근의 경제현황을 분석한 후 적정 콜금리 목표 등이 포함된 통화정책 방향을 발표하고 심사위원들과 질의, 응답을 가지게 된다.
심사위원들은 각 참가팀의 질의, 응답을 통해 경제 및 통화정책에 대한 이해정도, 경제상황 판단의 적정성, 통화정책결정의 합리성, 발표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입상팀을 결정할 예정이다.
각 지역별로 최우수 1팀, 우수 1팀(서울 2팀), 장려2~3팀 등 총 28개팀에게 한국은행 총재 상장과 상급이 지급되며 예선대회 입상팀에 대해서는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50만원, 장려상 8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 선정된 지역별 최우수 6개팀과 서울지역 우수 2개팀 등 총 8개팀은 오는 8월 17일(금)에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 결선에 참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