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펀드는 자산의 30%이하 수준을 성장 잠재력이 높은 라틴아메리카(브라질, 멕시코, 칠레)와 아세안(싱가폴, 말레이지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지역 해외주식에 직접 투자하여 높은 기대수익을 추구하는 반면 나머지 70%는 국내 A등급 이상 안정성이 확보된 우량자산에 투자해 전체적인 펀드 안정성을 제고하며 은행권 예금 금리 이상의 수익을 추구한다.
한국증권은 "투자대상 국가인 라틴 아메리카와 아세안 지역은 막대한 천연자원과 중국, 미국 등 인접하고 있는 거대 시장을 기반으로 최근 GDP 경제성장을 기록하고 있다"며 "장기투자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한국 월드와이드 미리미리 채권혼합 펀드는 영국의 세계적인 인덱스 전문회사인 FTSE가 제공하는 펀더멘탈 인덱스를 참고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게 된다.
한국증권 측은 "펀더멘털 인덱스는 기존 시가총액 방식의 인덱스와 비교해 시장버블 등 외부요소에 영향을 덜 받아 장기적 관점으로 운용에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으며 안정성 또한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 상품은 30일 미만 환매시 이익금의 70%, 90일 미만 환매시엔 이익금의 30%의 환매수수료가 징구되며 신탁보수는 연 1.274%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한국투자증권의 펀드 전문 상담센터(1599-0114) 및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