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전 10시 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번에 완공되는 화성 발전소는 오는 8월부터 당장 발전사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월 8000~9000만원 가량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한국코트렐이 지난해 완공한 인천 영흥태양광발전소의 경우 발전소 설립과정에서 10억원 가량 손실을 봤다.
회사측 관계자는 "작년엔 첫 공사란 점에서 손실이 다소 있었지만 올해는 두번 째여서 수익창출도 가능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코트렐은 인천과 화성에 이어 세번 째로 남동발전과 MOU를 맺고 공사를 준비중이다. 이르면 오는 8월경 착공에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