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오전 10시 1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개발을 마친 저가용 모델인 'PAX PNP'의 경우 이달 중으로 미국FDA인증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여기에 현재 주력제품으로 자리잡고 있는 고가용 'PAX 500C'도 내달 미국 FDA인증이 기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이중 'PAX 500C'는 해외시장 공략을 위해 준비한 치과용 디지털 X-RAY 의료기기"라며 "올 초 미국 FDA에 인증을 신청한 뒤 약 6개월의 심사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내달 미국 FDA인증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또 "'PAX PNP'와 'PAX 500C' 등 두 개의 치과용 디지털X-레이는 모두 유럽표준규격(CE인증)을 받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바텍은 국내 치과용 디지털 X-RAY 시장점유율 선두업체로 최근 해외공략을 가속화하기 위해 미국FDA인증을 추진해 왔다.
지난 5월달에도 바텍은 치과용 디지털 파노라마 PAX P&P, PAX-500 등 두개 모델이 캐나다의 CMDCAS로부터 판매승인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