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신상훈)은 12일부터 개인 종합자산관리 시스템인 'SAMS'(Shinhan Asset Management System)서비스를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겠다고 11일 밝혔다.
SAMS는 고객 투자성향 및 재무목표에 부합하는 자산배분 및 재무설계를 기반에 둔 금융상품을 제시하고 이에 따른 투자현황을 보고하는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고객들은 전문가 도움 없이도 라이프 사이클이나 처한 처지에 따라 결혼, 주택, 교육비, 노후자금, 은퇴, 이민, 어학연수나 유학자금 등 다양한 자금설계와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제안 받을 수 있다"고 은행 관계자는 주장했다.
고객은 자신의 입맛에 따라 최적의 금융상품을 선택할 수 있고 투자 성과에 대한 각종 보고서 및 정보를 투자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제공 받을 수 있게 한 것도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나 신한은행 거래유무와 관계없이 회원가입만 하면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회원가입은 신한은행 영업점을 들르거나 은행 홈페이지 안에 마련된 '금융상품몰-예금몰-나의 서비스'를 찾으면 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SAMS는 금융정보 뿐만 아니라 금융소득종합과세 대비 등 세무나 부동산 정보까지 제공되기 때문에 말 그대로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시스템적으로 관리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지속적인 개선 작업을 통해 대 고객 서비스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