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13시 2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 5월 블루투스 헤드셋인 '블루엑스'를 출시하고 현재 판매망확대 등 영업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며 "일단 플루엑스의 홈페이지를 별도로 만들고 대리점 등을 통한 유통망 확보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블루투스 모노 헤드셋 신제품을 출시한지 불과 2개월 남짓한 시점이기 때문에 현재 매출성과 등을 평가하기는 이른감이 있다"며 "하반기부터 가시적인 매출성과가 기대되고 내년부터는 시장확대로 본격적인 실적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유럽시장의 경우 블루투스 시장이 크게 형성된 반면 국내는 아직 초기 단계의 시장이 형성된 상태"라며 "내년 휴대단말기에도 블루투스 기능이 추가된 제품이 속속 출시되면 '블루엑스'의 매출성과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이는 블루엑스가 8개의 블루투스 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 멀티소스 커넥션 기능을 갖추면서 휴대폰과 MP3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는 특징 때문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특히 휴대전화 크기에 맞춰 블루엑스의 두께가 7.6mm에 27g으로 얇고 가벼운 특징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