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탈니플루메이트는 물에 잘 녹지 않아 체내 흡수율이 낮고 복용 후 효과가 느린 단점이 있다"면서 "이번 기술은 물에 대한 용해도를 높여 체내 흡수율을 높이고 신속한 소염진통효과를 얻을 수 있는 연질캡슐제 제조 방식에 관한 특허"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 기술을 응용한 소염진통제(제품명:탈메인연질캡슐)를 2008년 하반기에 출시할 계획으로 현재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