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10시 0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직전분기인 1분기의 경우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급성장세를 시현했다"며 "그러나 2분기 들어서는 대부업 이자율 제한 등으로 업황자체가 좋지 않아 예상보다 큰 성장세는 어려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그는 "올 전체적인 상반기 실적은 미리 짐작컨대 큰 규모의 흑자달성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또 "2분기실적 등 상반기 실적의 전체적인 평가는 모든 결산이 마무리 돼야 확인이 가능하다"며 "현재까지 구체적인 결산을 시작한 단계도 아니기 때문에 흑자규모는 좀더 뒤에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고수익 신규사업 추진설과 관련, 그는 "현재 특별하게 고수익 신규사업을 추진하거나 계획하고 있는 것은 없다"고 말했다.












